자동차 앞유리 성에 제거 방법, 버튼 2개로 끝내는 순서 (뜨거운 물 붓지 마세요)
제 22년식 쏘렌토 하이브리드 공조 패널의 FRONT·REAR 버튼입니다. 겨울 아침, 출근하려고 차에 탔는데 앞유리가 하얗게 얼어 있으면 마음이 급해지죠. 카드로 긁어 볼까, 뜨거운 물을 부어 볼까 고민하게 되는데요. 둘 다 하지 않는 게 좋습니다. AI로 만든 이해용 이미지입니다. 실제 차량 사진이 아닙니다. 성에는 차에 있는 버튼 2개 로 녹이는 게 가장 안전합니다. 제 쏘렌토 하이브리드 공조 패널과 기아 취급설명서를 기준으로 순서를 정리했습니다. 다른 차도 버튼 이름과 원리는 거의 같습니다. 바쁘신 분을 위한 3줄 답 ① 앞유리는 FRONT 버튼 . 외기 유입과 에어컨이 알아서 같이 켜집니다. ② 뒷유리와 사이드미러는 REAR 버튼 하나로 같이 녹습니다. ③ 뜨거운 물, 카드로 긁기, 얼어붙은 와이퍼 작동 은 피하세요. 성에 제거 버튼 2개, 어디 있나 위가 앞유리(FRONT), 아래가 뒷유리(REAR) 서리 제거 버튼입니다. 공조 패널을 보면 유리창 모양 아이콘이 붙은 버튼이 두 개 있습니다. FRONT (앞유리 서리 제거) 앞유리 쪽으로 바람을 집중해서 보냅니다. 부채꼴 유리창 모양 아이콘이죠. REAR (뒷유리 서리 제거) 뒷유리에 붙은 열선을 데웁니다. 네모난 유리창 모양 아이콘이고요. 취급설명서에 따르면 이 버튼을 누르면 뒷유리와 실외 미러(사이드미러) 열선이 동시에 작동 합니다. 사이드미러 열선 버튼을 따로 찾으셨던 분이라면 이걸 누르시면 됩니다. 앞유리 성에 녹이는 순서 쏘렌토 MQ4 취급설명서(자동 조절식 에어컨)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. ...